Updated : 2026-03-22 (일)

장동혁 "자사주 소각 등 내세운 3차 상법개정안은 취지 좋으나 경영권 보호 미흡. 결과적으로 자본시장 균형만 깨뜨릴 수 있어"

  • 입력 2025-09-18 09:18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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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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