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콤 신동수 기자] 외국인은 17일 채권시장에서 국채 4,007억원을 순매도하고 특수채 100억원, 통안채 300억원, 금융채 200억원을 순매수해 총 3,407억원을 순매도했다.
반면 보유한 채권 중 상환이 없어 외국인 원화채권 투자잔액은 3,407억원 감소한 301조 5,859억원을 기록했다.
코스콤 CHECK(3214)에 따르면 외국인은 국채시장에서 국고 22-1(27년 3월) 2,200억원, 25-1(27년 3월) 1,701억원, 24-4(27년 6월) 1,600억원, 21-7(26년 9월) 1,500억원, 25-6(27년 9월) 1,070억원 등 총 1조 802억원을 매수했다.
매도는 국고 23-4(26년 6월) 6,000억원, 16-3(26년 6월) 2,704억원, 24-3(26년 3월) 2,500억원, 22-13(25년 12월) 788억원, 21-7(26년 9월) 780억원 등 총 1조 4,809억원을 기록했다.
특수채시장에서는 자산관리공사(30년 7월) 100억원을 매수했다.
통안채시장에서는 만기 27년 7월물 300억원을 매수했다.
금융채시장에서는 기업은행(27년 2월) 200억원을 매수했다.
외국인은 국채선물시장에서 3년물을 7,023계약, 10년물을 5,817계약 순매수했다.
신동수 기자 dsshin@newskom.co.kr
< 저작권자 ⓒ 뉴스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