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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훈 "마스가 프로젝트도 노조 파업으로 좌초 우려. 원/하청 비율 1:5인 상황에서 원청이 교섭 나서면 경영 악화 불가피"...구윤철 "노조, 기업 소통 필요"

  • 입력 2025-09-17 14:45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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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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