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3-22 (일)

김윤덕 "3기 신도시 미리 준비해 곧 착공 앞두고 있는 건 장점. 1,2기 대비 3기엔 추가 공급할 수 있는 여력 있어"

  • 입력 2025-09-17 14:24
  • 장태민 기자
댓글
0
[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 저작권자 ⓒ 뉴스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