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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이 올 차례인데 왜 장관(조현)이 또 중국 가는가? 조현 "한중 관계 중요성 비춰 순서를 따질 일 아니라고 봤다. 만찬 내일로 예정"

  • 입력 2025-09-16 15:15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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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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