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3-22 (일)

국힘 김건(외교관 출신) "중국 전랑 외교, 미국 아메리카퍼스트 외교로 관용과 절제 사라진 외교환경. 한국은 지금 기업부터 지켜야 할 때"

  • 입력 2025-09-16 14:54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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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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