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콤 신동수 기자] 외국인은 15일 채권시장에서 국채 4,325억원, 통안채 1,400억원을 순매수하고 금융채를 100억원 순매도해 총 5,625억원을 순매수했다.
반면 보유한 채권 중 금융채 300억원을 상환해 외국인 원화채권 투자잔액은 5,325억원 증가한 301조 804억원을 기록했다.
코스콤 CHECK(3214)에 따르면 외국인은 국채시장에서 국고 25-4(28년 6월) 1,450억원, 25-5(35년 6월) 1,393억원, 23-10(26년 12월) 1,050억원, 25-7(55년 9월) 711억원, 17-7(27년 12월) 500억원 등 총 6,109억원을 매수했다.
매도는 국고 21-7(26년 9월) 700억원, 25-2(55년 3월) 600억원, 25-1(27년 3월) 323억원, 23-7(53년 9월) 100억원, 24-8(54년 9월) 50억원 등 총 1,783억원을 기록했다.
통안채시장에서는 만기 25년 12월물 1,400억원을 매수했다.
금융채시장에서는 국민은행(26년 11월) 100억원을 매수했다.
매도는 한국수출입금융(25년 12월) 200억원을 기록했다.
외국인은 국채선물시장에서 3년물을 1,819계약 순매도했고, 10년물은 7,995계약 순매수했다.
신동수 기자 dsshin@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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