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3-22 (일)

이언주 "한미 국회의원 회장단원으로서 어제 오찬 간담회에서 E4 프로그램 해결 주장했다. 비자문제는 상호주의에 입각해서 혼자 호구 되지 않도록 재점검 필요"

  • 입력 2025-09-12 10:04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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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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