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콤 신동수 기자] 외국인은 11일 채권시장에서 국채 4,435억원을 순매수했다.
반면 보유한 채권 중 국채 1,170억원, 금융채 900억원 등 총 2,070억원을 상환해 외국인 원화채권 투자잔액은 2,365억원 증가한 299조 7,458억원을 기록했다.
코스콤 CHECK(3214)에 따르면 외국인은 국채시장에서 국고 25-6(27년 9월) 2,750억원, 25-7(55년 9월) 1,150억원, 25-2(55년 3월) 901억원, 18-10(28년 12월) 800억원, 25-4(28년 6월) 345억원 등 총 7,428억원을 매수했다.
매도는 국고 24-4(27년 6월) 1,000억원, 17-3(27년 6월) 710억원, 25-3(30년 3월) 480억원, 25-2(55년 3월) 450억원, 24-13(34년 12월) 300억원 등 총 2,992억원을 기록했다.
외국인은 국채선물시장에서 3년물을 1,952계약 순매도했고, 10년물은 4,308계약 순매수했다.
신동수 기자 dsshin@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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