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3-22 (일)

대통령 "국가부채, 터닝포인트 마련위해 필수. 더 나은 결과물 만들 것. 재정집행은 투명해야 한다. 전정부가 장부 없는 빚 진게 80조, 90조 되더라"

  • 입력 2025-09-11 10:44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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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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