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3-22 (일)

대통령 "한미정상회담까지 숨가쁜 날들 이어왔다. 외교정상화 만족하지 않고 국격 더욱 높일 것. 국민과 함께라면 어떤 난제도 뚫을 수 있어"

  • 입력 2025-09-11 10:07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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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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