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3-22 (일)

대통령 "펀드 규모를 50% 더 늘려서 150조로 하기로 했다. 정체된 우리 산업에 새로운 활력될 것. 벤처 성장, 혁신 기술이 미래 성장 동력"

  • 입력 2025-09-10 14:09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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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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