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3-22 (일)

송언석 "700조 퍼주고 돌아온 것은 국민 수갑. 한미 신뢰 크게 흔들려. 미국 투자 환경도 심각한 불확실성 직면"

  • 입력 2025-09-09 09:12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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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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