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콤 신동수 기자] 외국인은 8일 채권시장에서 국채 3,084억원, 통안채 1,700억원, 금융채 200억원 등 총 4,984억원을 순매수했다.
반면 보유한 채권 중 상환은 없어 외국인 원화채권 투자잔액은 4,984억원 증가한 305조 7,969억원을 기록했다.
코스콤 CHECK(3214)에 따르면 외국인은 국채시장에서 국고 21-7(26년 9월) 1,700억원, 25-2(55년 3월) 574억원, 24-9(26년 9월) 500억원, 09-5(29년 12월) 300억원, 22-8(27년 9월) 250억원 등 총 4,472억원을 매수했다.
매도는 국고 24-7(29년 9월) 700억원, 21-7(26년 9월) 400억원, 24-2(54년 3월) 200억원, 25-2(55년 3월) 75억원, 21-1(26년 3월) 10억원 등 총 1,388억원을 기록했다.
통안채시장에서는 만기 25년 12월물 1,700억원을 매수했다.
금융시장에서는 신한은행(27년 8월) 200억원을 매수했다.
외국인은 국채선물시장에서 3년물을 4,699계약 순매도했고, 10년물은 953계약 순매수했다.
신동수 기자 dsshin@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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