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콤 장태민 기자] * 29일 정부 예산안 발표 요약
- 2026년 중앙정부 예산안 총지출 기준 728조원으로 편성
- 국고채 발행 규모 232조원(시장 예상 수준인 230조원과 비슷)
- 내년 시장조성용이나 차환 발행을 제외한 국채 순발행 규모는 116조원
- 국채 순발행 중 총지출 부족분을 충당하기 위한 적자국채는 110조원
- 총지출(728조)은 54.7조(8.1%)원 증가한 것
- 총수입 674.2조원
- 총수입은 22.6조(3.5%) 증가 (국세 7.8조(2.0%) 더 걷고 기업 등 세외수입 14.8조(5.5%) 늘린 결과)
- 2025년 본예산(673.3조) 대비 8.1% 증가...2022년 예산안(8.9%) 이후 4년만에 가장 높은 증가율
- GDP대비 관리재정수지 적자 비율 올해 2.8%에서 내년 4.0%로 1.2%포인트 상향 전망
- 국가채무, 1273.3조원에서 1415.2조원으로 141.8조 증가
- GDP대비 국가채무 비율 올해 48.1%에서 내년 51.6%로 3.5%포인트 증가 예상
- 이재명 대통령 "어느 때보다 적극 재정 필요한 시기. 씨앗을 빌려서라도 뿌려서 농사 준비해야"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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