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오후] 네고 출회 속 코스피 0.6%↑..1380원 후반대로 낙폭 넓혀](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5082813250203892fe48449420211255206179.jpg&nmt=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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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오후] 네고 출회 속 코스피 0.6%↑..1380원 후반대로 낙폭 넓혀
이미지 확대보기[뉴스콤 김경목 기자] 달러/원 환율이 28일 오후 1380원 후반대로 낙폭을 넓힌 채 거래를 이어가고 있다.
월말 네고 물량이 출회한 가운데 기관과 외국인 매수세로 코스피가 강세를 보이면서 달러/원이 강한 하방 압력을 받고 있다.
간밤 약세를 보였던 달러지수가 약세를 이어가는 부분도 원화 강세에 힘을 실어주고 있다.
이제 투자자들은 주 후반 나올 미국 개인소비지출(PCE) 물가지수를 기다리고 있다.
국내 코스피지수는 0.6% 상승을 보이고 있다. 외국인은 코스피에서 900억원 가량 순매수를 기록 중이다.
오후 1시 22분 전후로 달러지수는 0.08% 내린 98.117을 기록 중이다. 달러/엔 환율이 0.14% 하락, 달러/위안 역외 환율은 0.02% 하락을 나타내고 있다.
시중은행 한 딜러는 "달러/원은 간밤 달러지수가 보합세를 보인 영향으로 새벽종가(1394.2원)보다 소폭 하락한 1390원 초반대에서 시작했다"며 "장중에는 월말 수출업체 네고물량이 나오는 가운데 코스피가 강세를 보이면서 달러/원이 1380원 후반대로 낙폭을 넓힌 모습"이라고 밝혔다.
김경목 기자 kkm3416@newskom.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