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비디아 실적 대기’ 亞주식 소폭 상승, 코스피도 강보합
이미지 확대보기[뉴스콤 김경목 기자] 아시아 주요국 주가지수들이 27일 오후 소폭 상승하고 있다.
지난밤 뉴욕주식시장이 강보합 수준에서 마감한 가운데, 투자자들은 곧 발표될 엔비디아 분기 실적 결과를 기다리는 모습이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연방준비제도 독립성 훼손 시도 역시 시장 관심사이다.
■ 美 3대 주가선물 동반 강보합…달러 0.2%↑
우리 시각 오후 1시 28분 기준, 국내 코스피지수는 전장 대비 강보합 수준이다.
호주 ASX200지수는 0.1% 상승하고 있다. 일본 닛케이225지수는 0.3% 강세다.
중국 상하이종합지수는 0.33%, 홍콩 항셍지수는 0.06% 강세로 오전장을 마쳤다.
미 3대 주가지수 선물은 동반 강보합 수준을 보이고 있다.
미 서부텍사스원유(WTI) 선물은 0.08% 오른배럴당 63.30달러 수준이다.
달러인덱스(주요 6개국 통화 대비 달러화 가치)는 0.23% 높아진 98.433에 거래 중이다.
달러/위안 역외환율은 0.02% 상승한 7.1545위안에 거래 중이다(위안화 약세).
같은 시각, 비트코인 가격은 강세다. 암호화폐 정보사이트인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24시간 전 대비 1.2% 상승한 11만1487달러 수준이다.
김경목 기자 kkm3416@newskom.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