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5-08-30 (토)

‘엔비디아 실적 대기’ 亞증시 소폭 상승, 코스피도 강보합

  • 입력 2025-08-27 10:41
  • 장안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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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안나 기자] 아시아 주요국 주가지수들이 27일 오전 소폭 상승하고 있다. 지난밤 뉴욕주식시장이 강보합 수준에서 마감한 가운데, 투자자들은 곧 발표될 엔비디아 분기 실적 결과를 기다리는 모습이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연방준비제도 독립성 훼손 시도 역시 시장 관심사이다.

■美 3대 주가선물 동반 강보합…달러 강보합

우리 시각 오전 10시 37분 기준, 국내 코스피지수는 전장 대비 강보합 수준이다. 호주 ASX200지수는 0.1% 상승하고 있다. 중국 상하이종합지수는 강보합 수준이고, 홍콩 항셍지수는 0.4% 강세다. 일본 닛케이225지수만 0.1% 약세다.

미 3대 주가지수 선물은 동반 강보합 수준을 보이고 있다.

미 서부텍사스원유(WTI) 선물은 약보합인 배럴당 63.23달러 수준이다.

달러인덱스(주요 6개국 통화 대비 달러화 가치)는 0.04% 높아진 98.27에 거래 중이다.

달러/위안 역외환율은 0.02% 하락한 7.1521위안에 거래 중이다(위안화 강세).

같은 시각, 비트코인 가격은 강세다. 암호화폐 정보사이트인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24시간 전 대비 1.4% 상승한 11만1275달러 수준이다.

장안나 기자 godblessan@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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