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5-08-30 (토)

정은경 "공공의료사관학교, 지역의사 등 다양한 방안 고려중. 의료계, 시민사회 의견 수렴 절차 남아 있고 법률 근거 만들어야. 가능한 빨리 진행할 것"

  • 입력 2025-08-26 14:30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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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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