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보) ‘뉴욕주식 약세’ 亞주식 하락, 코스피 0.9%↓
이미지 확대보기[뉴스콤 김경목 기자] 아시아 주요국 주가지수들이 26일 오후 대부분 내리고 있다.
지난밤 뉴욕주식시장이 금리인하 불확실성으로 하락한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리사 쿡 연방준비제도 이사를 해임했다는 보도가 주목을 받고 있다.
■ 美 3대 주가선물 0.2% 이하 동반 하락…달러 약보합
우리 시각 오후 1시 41분 기준, 국내 코스피지수는 전장 대비 0.9% 내린 수준이다.
일본 닛케이225지수는 1%, 호주 ASX200지수는 0.6% 각각 하락하고 있다.
중국 상하이종합지수는 0.11% 강세, 홍콩 항셍지수는 0.22% 약세로 오전장을 마쳤다.
미 3대 주가지수 선물은 0.2% 이하 동반 하락률을 보이고 있다.
미 서부텍사스원유(WTI) 선물은 0.51% 내린 배럴당 64.47달러 수준이다.
달러인덱스(주요 6개국 통화 대비 달러화 가치)는 0.04% 낮아진 98.375에 거래 중이다.
달러/위안 역외환율은 0.02% 하락한 7.1541위안에 거래 중이다(위안화 강세).
같은 시각, 비트코인 가격은 약세다. 암호화폐 정보사이트인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24시간 전 대비 2.4% 내린 11만 55달러 수준이다.
김경목 기자 kkm3416@newskom.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