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오후] 弱달러 vs 코스피 1%↓..1390원 초반대 소폭 상승](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5082613325803785fe48449420211255206179.jpg&nmt=59)
![[외환-오후] 弱달러 vs 코스피 1%↓..1390원 초반대 소폭 상승](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999&simg=2025082613325803785fe48449420211255206179.jpg&nmt=59)
[외환-오후] 弱달러 vs 코스피 1%↓..1390원 초반대 소폭 상승
이미지 확대보기[뉴스콤 김경목 기자] 달러/원 환율이 26일 오후 1390원 초반대 소폭 오른 수준에서 거래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밤 뉴욕주식시장이 금리인하 불확실성으로 하락한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리사 쿡 연방준비제도 이사를 해임했다는 보도가 주목을 받았다.
개장 전후로 쿡 이사 해임 관련 소식이 전해진 이후 달러지수가 약세를 보이고 있다.
이런 가운데 금리인하 불확실성 여파 속에 기관과 외국인 매도세로 코스피지수는 1% 약세를 보이고 있다.
상하방 요인이 대치하는 가운데서도 달러지수가 약세폭을 좁히면서 달러/원은 1390원 초반대 강보합 수준에서 조금씩 상승폭을 넓히고 있다.
국내 코스피지수는 1% 하락을 보이고 있다. 외국인은 코스피에서 4900억원 가량 순매도를 기록 중이다.
오후 1시 27분 전후로 달러지수는 0.05% 내린 98.367을 기록 중이다. 달러/엔 환율이 0.05% 하락, 달러/위안 역외 환율은 0.01% 하락을 나타내고 있다.
시중은행 한 딜러는 "달러/원은 간밤 달러지수 강세를 선반영한 새벽종가(1390.3원)와 비슷한 1390원 전후 수준에서 시작했다"며 "장중에는 달러지수가 약세폭을 좁히는 가운데 코스피가 약세를 보이면서 달러/원은 장초반 1390원 초반대에서 조금씩 상승폭을 넓히는 모습"이라고 밝혔다.
김경목 기자 kkm3416@newskom.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