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5-08-30 (토)

허성무 "23년 R&D 삭감사태로 연구인력 이탈·장비이용 감소·과제 중단과 축소 등 폐해 컸다. 악영향 정도는?" 김민석 "예산행위 부작용 계량화 통계 따로 없다. (악영향 측정) 해본 적 없는 일"

  • 입력 2025-08-26 12:10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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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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