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5-08-30 (토)

김민석 "미국과의 관계는 뗄레야 뗄 수 없어. 옛날 식으로 친미반미 생각하는 사람 있긴 하지만. 지금은 특정국 친소보다 국익 관점서 생각해야"

  • 입력 2025-08-26 11:19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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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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