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5-08-31 (일)

국힘 김종양 "대통령 정치브랜드가 '중국 셰셰'인데 성향 좀 변한 것 같다"..김민석 "중국과 거리 두는 게 가능하냐 이런 취지 말도 한 것으로 안다"

  • 입력 2025-08-26 11:15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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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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