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콤 신동수 기자] 외국인은 25일 채권시장에서 외평채를 포함한 국채 326억원, 통안채 1,100억원 등 총 1,426억원을 순매수했다.
반면 보유채권의 상환은 없어 외국인 원화채권 투자잔액은 1,426억원 증가한 304조 6,128억원을 기록했다.
코스콤 CHECK(3214)에 따르면 외국인은 국채시장에서 국고 25-2(55년 3월) 906억원, 25-1(27년 3월) 300억원, 외평채권 25-8(26년 8월) 500억원, 국고채원금 11-7(31년 12월) 300억원, 국민주택1종 25-08(30년 8월) 100억원 등 총 2,205억원을 매수했다.
매도는 국고 25-2(55년 3월) 585억원, 24-2(54년 3월) 410억원, 24-12(27년 12월) 350억원, 24-8(54년 9월) 210억원, 25-3(30년 3월) 200억원 등 총 1,879억원을 기록했다.
통안채시장에서는 만기 25년 11월물을 1,100억원을 매수했다.
외국인은 국채선물시장에서 3년물을 191계약 순매도했고, 10년물은 1,930계약 순매수했다.
신동수 기자 dsshin@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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