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5-08-30 (토)

김윤 "지역 필수의료 특별법은 응급환자, 소아환자 등 필수분야 환자를 책임지고 치료하도록 하는 것. 의료 패러다임 바꾸는 법안. 국립대 병원이 구심점 역할 해야"

  • 입력 2025-08-25 14:46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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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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