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오후] 달러지수 반등 속 1380원 중후반대 소폭 상승](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5082513235303102fe48449420211255206179.jpg&nmt=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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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오후] 달러지수 반등 속 1380원 중후반대 소폭 상승
이미지 확대보기[뉴스콤 김경목 기자] 달러/원 환율이 25일 오후 1380원 중후반대 소폭 오른 수준에서 거래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주 후반 제롬 파월 미국 연방준비제도 의장이 잭슨홀 기조연설에서 다음달 금리인하 가능성 열어놓은 가운데 약세폭을 넓힌 달러지수 영향으로 1380원대로 레벨을 낮춘 모습이다.
다만 이번주 초반 달러지수가 소폭 반등하면서 1385원대에서 지지를 받고 있다. 주중 발표될 엔비디아 실적이 주목을 받고 있다.
오후 1시 20분 전후로 달러지수는 0.14% 오른 97.867을 기록 중이다. 달러/엔 환율이 0.25% 상승, 달러/위안 역외 환율은 0.15% 하락을 나타내고 있다.
시중은행 한 딜러는 "달러/원은 지난주 후반 달러지수 급락분을 선반영한 새벽종가(1383.5원)보다 소폭 상승한 1380원 중후반대에서 시작했다"며 "장중에는 달러지수가 소폭 반등한 영향을 받으면서 1380원 후반대 소폭 상승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김경목 기자 kkm3416@newskom.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