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콤 신동수 기자] 외국인은 22일 채권시장에서 외평채를 포함한 국채 7,350억원, 금융채 700억원, 회사채 55억원 등 총 8,105억원을 순매수했다.
코스콤 CHECK(3214)에 따르면 외국인은 국채시장에서 외평채권 25-8(26년 8월) 6,600억원, 국고 24-12(27년 12월) 500억원, 25-4(28년 6월) 300억원, 18-4(28년 6월) 300억원, 25-2(55년 3월) 210억원 등 총 8,644억원을 매수했다.
매도는 국고 25-1(27년 3월) 450억원, 25-2(55년 3월) 424억원, 22-5(32년 6월) 300억원, 23-2(53년 3월) 100억원, 06-1(26년 3월) 11억원 등 총 1,294억원을 기록했다.
금융채시장에서는 신한은행(26년 8월) 700억원을 매수했다.
회사채시장에서는 솔트룩스2BW(26년 7월) 40억원, 솔트룩스1CB(26년 7월) 15억원 등 총 55억원을 매수했다.
외국인은 국채선물시장에서 3년물을 7,936계약, 10년물을 5,905계약 순매도했다.
한편 지난 주 한 주 동안 외국인은 국채 1조 5,034억원, 특수채 1억원, 통안채 2,900억원, 금융채 2,900억원, 회사채 55억원 등 총 2조 891억원을 순매수했다.
반면 국채 7,600억원, 특수채 1,200억원, 통안채 3,500억원, 금융채 4,300억원 등 총 1조 6,600억원을 상환했다.
이에 따라 외국인 채권투자 잔고는 전주대비 4,291억원 증가한 304조 4,701억원을 기록했다.
국채선물시장에서는 지난 한 주 동안 3년 국채선물을 4만 1,880계약, 10년 국채선물을 2만 5,395계약 순매도했다.
신동수 기자 dsshin@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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