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콤 김경목 기자] 암호화폐 시장이 22일 오후 약세를 보이고 있다.
투자자들은 제롬 파월 미국 연방준비제도 의장의 잭슨홀 연설을 앞두고 경계심을 보이고 있다.
전일 장에서는 최근 약세폭을 확대한 이후 저점 매수로 소폭 반등한 바 있다.
코스콤 CHECK(8800)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오후 1시 15분 현재(한국 시간 기준) 24시간 전보다 0.7% 내린 11만3114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14일 12만4500달러에 육박하면서 한 달 만에 사상 최고가를 경신한 바 있다.
이더리움은 0.1% 오른 4294달러를 기록 중이다. 솔라나는 2.8%, 리플은 2.7% 하락을 보이고 있다.
김경목 기자 kkm3416@newskom.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