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5-08-31 (일)

이언주 "한국은 웨스팅하우스 지분인수 긍정적 검토해야. 로열티로 한국 원전산업 발목 잡았지만 공급망, 시공능력 없어. 한국에 기댈 수 밖에 없고 비지니스적 순망치한 관계"

  • 입력 2025-08-22 10:09
  • 장태민 기자
댓글
0
[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 저작권자 ⓒ 뉴스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