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5-08-31 (일)

민주 강준현 "MBK, (홈플러스) 손절하듯이 털고 나가게 안 두겠다. 서민과 노동자 삶 교란한 행위 반드시 책임 물릴 것"

  • 입력 2025-08-21 09:25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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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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