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오후] 잭슨홀 경계 속 위험회피..상승폭 넓히며 1400원 근접](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5082013351702605fe48449420211255206179.jpg&nmt=59)
![[외환-오후] 잭슨홀 경계 속 위험회피..상승폭 넓히며 1400원 근접](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999&simg=2025082013351702605fe48449420211255206179.jpg&nmt=59)
[외환-오후] 잭슨홀 경계 속 위험회피..상승폭 넓히며 1400원 근접
이미지 확대보기[뉴스콤 김경목 기자] 달러/원 환율이 20일 오후 상승폭을 넓히며 1400원에 육박한 채 거래를 이어가고 있다.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 의장의 잭슨홀 연설을 앞둔 가운데 경계심이 강해졌다.
미국발 위험회피로 코스피가 급락하고 달러지수는 소폭 오름세다. 이와 함께 매수세가 우위에 서면서 달러/원은 이날 강한 상방 압력을 받고 있다.
국내 코스피지수는 1.4% 하락을 보이고 있다. 외국인은 코스피에서 500억원 가량 순매도를 기록 중이다.
오후 1시 32분 전후로 달러지수는 0.08% 오른 98.339를 기록 중이다. 달러/엔 환율이 0.09% 하락, 달러/위안 역외 환율은 0.05% 상승을 나타내고 있다.
시중은행 한 딜러는 "달러/원은 간밤 달러지수가 강보합에 머무른 영향으로 새벽종가(1392.0원)보다 소폭 오른 수준에서 시작했다"며 "장중에는 잭슨홀 연설을 앞둔 경계감으로 위험회피가 강해진 가운데 달러지수 강세와 코스피 급락 그리고 매수세 우위 등으로 달러/원이 1400원에 근접하는 상승 흐름을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김경목 기자 kkm3416@newskom.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