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5-08-31 (일)

송언석 "법원이 김용 풀어주는 것은 권력의 바람이 불기도 전에 바짝 엎드린 것. 사법부, 권력에 무릎 꿇어"

  • 입력 2025-08-20 10:16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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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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