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콤 신동수 기자] 외국인은 19일 채권시장에서 국채 6,501억원, 특수채 1억원 등 총 6,502억원을 순매수했다.
반면 통안채 3,500억원을 상환해 외국인 원화채권 투자잔액은 3,002억원 증가한 305조 643억원을 기록했다.
코스콤 CHECK(3214)에 따르면 외국인은 국채시장에서 국고 21-5(31년 6월) 2,000억원, 25-2(55년 3월) 1,400억원, 18-4(28년 6월) 600억원, 17-7(27년 12월) 500억원, 국고채 원리금 15-6(35년 9월) 1,000억원 등 총 7,166억원을 매수했다.
매도는 국고 19-8(29년 12월) 500억원, 25-2(55년 3월) 50억원, 17-5(37년 9월) 18억원, 21-5(31년 6월) 16억원, 23-2(53년 3월) 10억원 등 총 665억원을 기록했다.
특수채시장에서는 인천국제공항공사(25년 9월) 1억원을 매수했다.
외국인은 국채선물시장에서 3년물을 8,347계약, 10년물을 9,322계약 순매도했다.
신동수 기자 dsshin@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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