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5-08-31 (일)

박수영 "국채이자 드디어 올해 30조 넘어. D1(한국정부 발표), D2, D3 모두 심각. 국제기준 D2 빨리 내놓아라. 우리는 D4(연금충당부채 포함)까지 발표해야. 법률에 의해 보증하기 때문"

  • 입력 2025-08-19 16:31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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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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