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5-08-31 (일)

이소영 "7월 이후 지수 5천 위한 정책노력 실종. 기재부 업무보고에서도 5천 위한 자본시장 활성화 노력 없다. 배당소득 개편도 엉터리"

  • 입력 2025-08-19 15:58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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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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