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5-08-31 (일)

이창용 "지방 건설‧부동산 경기 부진, 자영업자 등 취약차주 채무상환 부담 누증 등으로 대출 연체율 상승세"

  • 입력 2025-08-19 10:00
  • 김경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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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김경목 기자]

김경목 기자 kkm3416@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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