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5-08-31 (일)

박수영 국힘 기재위 간사 "올해 내야 할 국채 이자 처음으로 30조 넘어선다. 20년 19조원에서 4년간 51%나 늘었다"

  • 입력 2025-08-19 09:24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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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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