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콤 신동수 기자] 외국인은 18일 채권시장에서 국채 4,130억원, 통안채 3,200억원 등 총 7,330억원을 순매수했다.
반면 금융채 100억원을 상환해 외국인 원화채권 투자잔액은 7,230억원 증가한 304조 7,641억원을 기록했다.
코스콤 CHECK(3214)에 따르면 외국인은 국채시장에서 국고 25-1(27년 3월) 1,510억원, 24-9(26년 9월) 1,310억원, 25-2(55년 3월) 901억원, 19-4(29년 6월) 815억원, 18-4(28년 6월) 383억원 등 총 6,075억원을 매수했다.
매도는 국고 21-7(26년 9월) 1,400억원, 24-13(34년 12월) 501억원, 18-10(28년 12월) 17억원, 09-5(29년 12월) 9억원, 23-5(33년 6월) 5억원 등 총 1,944억원을 기록했다.
통안채시장에서는 만기 25년 11월물 3,200억원을 매수했다.
외국인은 국채선물시장에서 3년물을 1만 4,337계약, 10년물을 5,196계약 순매도했다.
외국인이 3년 국채선물 순매도 규모는 지난 6월 23일 1만 4,840계약 이후 최고치였다.
신동수 기자 dsshin@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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