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5-08-31 (일)

정동영 "9월 3일 중국 전승절 전후해 지정학 출렁거릴 가능성. 남북관계 현재가 비정상. 지난 3년(윤석열 정부)이 최악. 정상화 조치 중이며 대화채널 복원 급선무"

  • 입력 2025-08-18 15:29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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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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