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5-08-31 (일)

민주 전현희 "내란문건 본 적 없다던 한덕수·최상목의 국회 위증 뒤늦게 확인. 특검이 자료 확보. 한덕수·최상목도 법의 심판대에 세워야"

  • 입력 2025-08-18 09:27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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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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