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3-23 (월)

국힘 이인선 "4500억불(620조) 가량 나라 1년 예산과 맞먹는 국부가 미국 입맛에 따라서 제공되면서 한미FTA 지금까지의 조건들 효력 상실되는데 일본과 똑같이 15%로 선방했다 자화자찬하고 있어"

  • 입력 2025-08-06 10:37
  • 김경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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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김경목 기자]

김경목 기자 kkm3416@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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