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콤 신동수 기자] 외국인은 5일 채권시장에서 국채 3,912억원을 순매수했다.
반면 보유채권의 상환은 없어 외국인 원화채권 투자잔액은 3,912억원 증가한 감소한 306조 171억원을 기록했다.
코스콤 CHECK(3214)에 따르면 외국인은 국채시장에서 국고 25-2(55년 3월) 2,507억원, 23-4(26년 6월) 1,500억원, 25-7(55년 9월) 900억원, 25-1(27년 3월) 500억원, 16-8(26년 12월) 360억원 등 총 6,037억원을 매수했다.
매도는 국고 23-4(26년 6월) 1,500억원, 23-8(25년 9월) 440억원, 16-3(26년 6월) 145억원, 25-3(30년 3월) 10억원, 25-2(55년 3월) 6억원 등 총 2,125억원을 기록했다.
외국인은 국채선물시장에서 3년물을 1만 7,210계약, 10년물을 2만 1,405계약 순매수했다.
외국인이 3년, 10년 국채선물시장에서 이틀 연속 1만 계약 이상 순매수한 것은 지난 4월 3일~4일 이후 처음이었다.
특히 10년 국채선물 순매수 규모는 이틀 연속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고 3년 국채선물 순매수 규모는 지난 5월 26일 1만 7,565계약 이후 최고치였다.
신동수 기자 dsshin@newskom.co.kr
< 저작권자 ⓒ 뉴스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