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콤 신동수 기자] 외국인은 31일 채권시장에서 국채 1,762억원, 회사채 1억원 등 총 1,763억원을 순매수했다.
코스콤 CHECK(3214)에 따르면 외국인은 국채시장에서 국고 25-2(55년 3월) 1,753억원, 23-4(26년 6월) 900억원, 25-3(30년 3월) 641억원, 25-1(27년 3월) 500억원, 25-5(35년 6월) 450억원 등 총 4,656억원을 매수했다.
매도는 국고 24-12(27년 12월) 750억원, 25-1(27년 3월) 650억원, 24-13(34년 12월) 504억원, 21-2(51년 3월) 410억원, 21-7(26년 9월) 269억원 등 총 2,893억원을 기록했다.
회사채시장에서는 SK에코플랜트(27년 7월) 1억원을 매수했다.
외국인은 국채선물시장에서 3년물을 1만 793계약, 10년물을 5,334계약 순매도했다.
한편 지난 주 한 주 동안 외국인은 국채 1조 3,268억원, 통안채 6,400억원, 금융채 2,800억원, 회사채 11억원 등 총 2조 2,479억원을 순매수했다.
반면 국채 9,250억원, 통안채 900억원, 금융채 100억원, 회사채 3억원 등 총 1조 253억원을 상환했다.
이에 따라 외국인 채권투자 잔고는 전주대비 1조 2,925억원 증가한 305조 6,806억원을 기록했다.
국채선물시장에서는 지난 한 주 동안 3년 국채선물을 1만 8,197계약 순매도했고, 10년 국채선물은 3,022계약 순매수했다.
신동수 기자 dsshin@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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