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파' 파월 vs 메타·MS 호실적..亞주식 혼조세, 코스피 0.3%↑
이미지 확대보기[뉴스콤 김경목 기자] 아시아 주요국 주가지수들이 31일 오전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메타·MS가 2분기 예상보다 좋은 실적을 거둔 가운데 한미 무역협상이 타결돼 한국과 일본 주가지수가 상승 흐름을 보이고 있다. 다만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의 매파적 발언 여파로 호주와 중화권 지수는 약세다.
■ 美 3대 주가선물 1.2% 이하 동반 상승…달러 0.2% 하락
우리 시각 오전 10시 38분 기준, 국내 코스피지수는 전장 대비 0.3% 오른 수준이다..
일본 닛케이225지수는 0.8% 상승, 호주 ASX200지수는 0.3% 하락하고 있다.
중국 상하이종합지수는 0.4%, 홍콩 항셍지수는 0.9% 약세를 보이고 있다.
미 3대 주가지수 선물은 1.2% 이하 동반 강세를 보이고 있다.
미 서부텍사스원유(WTI) 선물은 0.17% 오른 배럴당 70.12달러 수준이다.
달러인덱스(주요 6개국 통화 대비 달러화 가치)는 0.20% 내린 99.73에 거래 중이다.
달러/위안 역외환율은 0.11% 하락한 7.199위안에 거래 중이다(위안화 강세).
같은 시각, 비트코인 가격은 강세다. 암호화폐 정보사이트인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24시간 전 대비 0.3%상승한 11만8211달러 수준이다.
김경목 기자 kkm3416@newskom.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