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3-23 (월)

송언석 "협상 시간에 쫓겨 많은 양보한 느낌. 3500억불 대미 투자, 에너지구매 1천억불. 우리 외환보유고보다 많은 과도한 금액"

  • 입력 2025-07-31 09:06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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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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