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콤 신동수 기자] 외국인은 30일 채권시장에서 국채 360억원, 통안채 300억원을 순매도하고 금융채 1,500억원을 순매수해 총 839억원을 순매수했다.
반면 보유채권의 상환은 없어 외국인 원화채권 투자잔액은 839억원 증가한 305조 7,058억원을 기록했다.
코스콤 CHECK(3214)에 따르면 외국인은 국채시장에서 국고 25-2(55년 3월) 913억원, 25-1(27년 3월) 310억원, 24-7(29년 9월) 300억원, 20-2(50년 3월) 225억원, 23-1(28년 3월) 200억원 등 총 2,801억원을 매수했다.
매도는 국고 19-4(29년 6월) 1,110억원, 21-1(26년 3월) 900억원, 20-2(50년 3월) 225억원, 20-4(30년 6월) 200억원, 19-8(29년 12월) 150억원 등 총 3,161억원을 기록했다.
통안채시장에서는 만기 25년 9월물 300억원을 매도했다.
금융채시장에서는 한국수출입금융(26년 3월) 1,500억원을 매수했다.
외국인은 국채선물시장에서 3년물을 760계약, 10년물을 815계약 순매수했다.
신동수 기자 dsshin@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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