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3-23 (월)

김병기 "국힘은 국익 위해 정쟁 삼가하라. 한미간 안보, 통상 위한 협상 진행중. 국익 위해 정부, 기업, 특사단분투중인데 국힘은 내부총질"

  • 입력 2025-07-28 09:34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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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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