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콤 신동수 기자] 외국인은 25일 채권시장에서 국채 4,070억원, 통안채 2,200억원 등 총 6,270억원을 순매수했다.
코스콤 CHECK(3214)에 따르면 외국인은 국채시장에서 국고 25-1(27년 3월) 2,209억원, 25-3(30년 3월) 662억원, 25-2(55년 3월) 490억원, 24-5(34년 6월) 400억원, 23-4(26년 6월) 350억원 등 총 5,712억원을 매수했다.
매도는 국고 25-5(35년 6월) 500억원, 21-2(51년 3월) 456억원, 23-5(33년 6월) 300억원, 24-13(34년 12월) 300억원, 23-2(53년 3월) 7억원 등 총 1,642억원을 기록했다.
통안채시장에서는 만기 27년 7월물 2,200억원을 매수했다.
외국인은 국채선물시장에서 3년물을 1만 2,647계약, 10년물을 442계약 순매도했다.
한편 지난 주 한 주 동안 외국인은 국채 2조 761억원, 특수채 1,400억원, 통안채 5,500억원, 금융채 4,700억원 등 총 3조 2,362억원을 순매수했다.
반면 국채 1조 2,320억원, 특수채 1,200억원, 통안채 2,400억원, 금융채 4,100억원 등 총 2조 20억원을 상환했다.
이에 따라 외국인 채권투자 잔고는 전주대비 1조 2,642억원 증가한 304조 3,882억원을 기록했다.
국채선물시장에서는 지난 한 주 동안 3년 국채선물을 2,799계약, 10년 국채선물을 4,007계약 순매수했다.
신동수 기자 dsshin@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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