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콤 신동수 기자] 외국인은 22일 채권시장에서 국채 2,726억원, 특수채 1,400억원, 통안채 1,200억원, 금융채 600억원 등 총 5,926억원을 순매수했다.
반면 특수채 200억원, 통안채 2,400억원, 금융채 200억원 등 총 2,800억원을 상환해 외국인 원화채권 투자잔액은 3,126억원 증가한 304조 2,300억원을 기록했다.
코스콤 CHECK(3214)에 따르면 외국인은 국채시장에서 국고 25-1(27년 3월) 1,600억원, 22-8(27년 9월) 697억원, 24-4(27년 6월) 694억원, 16-3(26년 6월) 300억원, 24-5(34년 6월) 201억원 등 총 4,186억원을 매수했다.
매도는 국고 25-3(30년 3월) 927억원, 12-5(42년 12월) 112억원, 22-14(32년 12월) 100억원, 21-5(31년 6월) 80억원, 국고채원금 22-9(52년 9월) 100억원 등 총 1,459억원을 기록했다.
특수채시장에서는 주택금융공사MBS(26년 7월) 700억원, 주택금융공사MBS(27년 7월) 700억원 등 총 1,400억원을 매수했다.
통안채시장에서는 만기 26년 7월물 1,000억원, 27년 4월물 200억원 등 총 1,200억원을 매수했다.
금융채시장에서는 기업은행(신)(26년 7월) 600억원을 매수했다.
외국인은 국채선물시장에서 3년물을 467계약, 10년물을 5,940계약 순매수했다.
신동수 기자 dsshin@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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